미세먼지란?
미세먼지는 대기 중에 떠다니는 미세한 입자상 물질입니다. 크기에 따라 미세먼지(PM10, 지름 10마이크로미터 이하)와 초미세먼지(PM2.5, 지름 2.5마이크로미터 이하)로 나뉩니다. 머리카락 두께의 1/20~1/30 크기로,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등급 기준 (한국 환경부)
| 등급 | PM10 | PM2.5 | 행동 요령 |
|---|---|---|---|
| 좋음 | 0~30 | 0~15 | 정상 활동 |
| 보통 | 31~80 | 16~35 | 민감군 주의 |
| 나쁨 | 81~150 | 36~75 | 외출 자제, 마스크 착용 |
| 매우나쁨 | 151+ | 76+ | 실외활동 금지 |
단위: ug/m3 (마이크로그램/세제곱미터)
건강 영향
단기 노출: 기침, 재채기, 눈 따가움, 목 아픔. 천식/비염 환자는 증상 악화.
장기 노출: 폐 기능 저하,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폐암 위험 증가. WHO는 미세먼지를 1군 발암물질로 분류.
민감군: 노인, 어린이, 임산부, 호흡기/심혈관 질환자는 보통 등급부터 주의 필요.
미세먼지 vs 꽃가루
꽃가루와 미세먼지는 다른 물질이지만 동시에 나쁜 날이면 증상이 배로 심해집니다. 꽃가루가 미세먼지 입자에 붙어 더 깊은 기관지까지 침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achoo는 꽃가루와 미세먼지를 함께 보여주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두 가지를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정확한 외출 결정을 내릴 수 있어요.
예방법
- KF94 마스크 착용 (미세먼지 94% 차단)
- 실내 공기청정기 가동 (HEPA 필터)
- 나쁨 이상 시 환기 자제
- 외출 후 세안 + 코 세척
- 수분 충분히 섭취 (기관지 점막 보호)
- 과격한 실외 운동 자제 (호흡량 증가 = 흡입량 증가)
데이터 출처
achoo의 미세먼지 데이터는 한국 환경부 에어코리아(AirKorea)에서 제공됩니다. 전국 500여개 측정소에서 실시간 측정되며, 1시간 단위로 업데이트됩니다. achoo에서는 사용자 위치 기반으로 가장 가까운 시도의 평균값을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