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하이라이트
3월
높음자작나무, 참나무
봄 꽃가루 시즌이 본격적으로 열리는 달입니다. 자작나무와 참나무가 올라오기 시작해 알레르기 비염이 갑자기 심해졌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4월
매우높음참나무, 소나무
한국에서 봄 알레르기가 가장 심하게 느껴지는 달입니다. 참나무가 피크에 들어가고 소나무도 시작돼, 출근 전 예보 확인이 특히 중요해집니다.
5월
높음소나무, 잔디류
나무 꽃가루가 줄어드는 대신 잔디 꽃가루가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소나무 노란 가루가 눈에 띄는 시기라서 실외 노출 관리가 계속 필요합니다.
8월
높음돼지풀, 쑥
가을 알레르기 시즌이 다시 시작됩니다. 돼지풀과 쑥이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봄과는 다른 형태의 비염 악화를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9월
매우높음쑥, 돼지풀, 환삼덩굴
가을 알레르기가 가장 심한 달입니다. 쑥과 돼지풀이 강하고 환삼덩굴까지 겹치면, 봄 못지않게 컨디션이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월별 꽃가루 캘린더, 언제 가장 심한지 한눈에
1월
없음꽃가루 거의 없음
실외 꽃가루는 거의 없지만, 실내 건조와 미세먼지 때문에 비염 증상은 남을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꽃가루보다 실내 공기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2월
낮음오리나무, 개암나무
따뜻한 날이 늘면 오리나무와 개암나무 꽃가루가 먼저 시작됩니다. 체감은 약해도 예민한 사람은 이 시기부터 재채기와 콧물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3월
높음자작나무, 참나무
봄 꽃가루 시즌이 본격적으로 열리는 달입니다. 자작나무와 참나무가 올라오기 시작해 알레르기 비염이 갑자기 심해졌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4월
매우높음참나무, 소나무
한국에서 봄 알레르기가 가장 심하게 느껴지는 달입니다. 참나무가 피크에 들어가고 소나무도 시작돼, 출근 전 예보 확인이 특히 중요해집니다.
5월
높음소나무, 잔디류
나무 꽃가루가 줄어드는 대신 잔디 꽃가루가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소나무 노란 가루가 눈에 띄는 시기라서 실외 노출 관리가 계속 필요합니다.
6월
보통잔디류
잔디 꽃가루가 중심이 되는 달입니다. 초여름 야외 활동이 늘면서 체감 증상이 올라갈 수 있지만, 비가 온 뒤에는 일시적으로 편해지기도 합니다.
7월
낮음잔디류 (감소)
장마와 높은 습도로 꽃가루 농도는 상대적으로 낮아집니다. 많은 알레르기 환자에게 1년 중 가장 숨 돌리기 쉬운 달입니다.
8월
높음돼지풀, 쑥
가을 알레르기 시즌이 다시 시작됩니다. 돼지풀과 쑥이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봄과는 다른 형태의 비염 악화를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9월
매우높음쑥, 돼지풀, 환삼덩굴
가을 알레르기가 가장 심한 달입니다. 쑥과 돼지풀이 강하고 환삼덩굴까지 겹치면, 봄 못지않게 컨디션이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10월
보통잡초류 (감소)
잡초 꽃가루는 줄어들지만,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닙니다. 초반까지는 여전히 예보를 보는 편이 낫고, 첫 서리 이후부터 체감이 확실히 줄어듭니다.
11월
없음꽃가루 거의 없음
실외 꽃가루 시즌은 사실상 끝납니다. 대신 난방이 시작되면서 미세먼지와 실내 공기 질 관리가 다시 중요해집니다.
12월
없음꽃가루 거의 없음
꽃가루보다 집먼지진드기, 곰팡이, 건조한 공기 같은 실내 자극을 더 신경 써야 하는 달입니다. 겨울 비염은 꽃가루보다 실내 환경 문제일 때가 많습니다.